인텔(INTC) 주가가 목요일 장초반 10% 급등했다. 애플(AAPL)이 미국 내 칩 제조를 위해 인텔과 파트너십을 맺을 것이라는 보도가 나온 데 따른 것이다. 이번 계약은 인텔의 파운드리 사업에 큰 성과로 평가되며, 향후 더 많은 대형 고객을 확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투자자들이 주식을 매수하는 가운데, 인텔의 최대 지분 보유자가 누구인지 살펴볼 시점이다.
팁랭크스 지분 현황 페이지에 따르면, 공개 기업과 개인 투자자가 인텔 주식의 38.40%를 보유하고 있다. 이어서 ETF, 뮤추얼펀드, 기타 기관투자자, 내부자가 각각 26.78%, 18.82%, 15.94%, 0.05%를 보유하고 있다.

주요 주주를 자세히 살펴보면, 뱅가드가 6.98%로 인텔의 최대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다음으로 뱅가드 인덱스 펀드가 5.73%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주요 ETF 보유자 중에서는 뱅가드 토탈 스톡 마켓 ETF(VTI)가 인텔 주식의 2.53%를 보유하고 있으며, 뱅가드 S&P 500 ETF(VOO)가 2.45%를 보유하고 있다.
뮤추얼펀드로 넘어가면, 뱅가드 인덱스 펀드가 인텔 주식의 약 5.73%를 보유하고 있으며, 피델리티 콩코드 스트리트 트러스트가 1.57%를 보유하고 있다.
팁랭크스 지분 현황 도구에 따르면, 공개 기업과 개인 투자자가 애플 주식의 47.89%를 보유하고 있다. 이어서 상장지수펀드(ETF), 뮤추얼펀드, 기타 기관투자자, 내부자가 각각 22.31%, 17.54%, 12.20%, 0.06%를 보유하고 있다.

주요 주주를 자세히 살펴보면, 뱅가드가 8.54%로 애플의 최대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뱅가드 인덱스 펀드가 6.88%를 보유하고 있다.
주요 ETF 보유자 중에서는 뱅가드 토탈 스톡 마켓 ETF(VTI)가 애플 주식의 3.18%를 보유하고 있으며, 뱅가드 S&P 500 ETF(VOO)가 2.62%를 보유하고 있다.
뮤추얼펀드로 넘어가면, 뱅가드 인덱스 펀드가 애플 주식의 약 6.88%를 보유하고 있다. 한편 피델리티 콩코드 스트리트 트러스트는 이 기술 대기업의 1.77%를 보유하고 있다.
팁랭크스 주식 비교 도구를 사용하면, 월가는 애플에 더 낙관적이다. 증권가는 평균 목표주가를 기준으로 애플 주가에 약 9%의 상승 여력이 있다고 본다. 반면 인텔은 보유 의견을 받고 있으며, 평균 목표주가는 현재 수준에서 약 30% 하락 여지를 시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