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지형 연료전지 시스템 개발업체 퓨얼셀 에너지(FCEL) 주가가 금요일 거래에서 약 9% 하락 마감했다. JP모건(JPM)이 지난 12개월간 경쟁사 대비 고객 주문 부족을 이유로 해당 종목에 보유 의견을 제시한 데 따른 것이다.
특히 이 투자은행은 3분기 시작과 함께 퓨얼셀을 공매도 대상 "고확신" 종목 25개 목록에 추가했다. 다시 말해 JP모건은 FCEL 주가가 앞으로 몇 주간 부진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 목록에는 금융 서비스, 헬스케어, 소비재, 기술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기업들이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