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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남천동 주택 프로젝트에 8000억원 규모 PF 채무보증 연장

2026-08-20 15:40:41
대우건설, 남천동 주택 프로젝트에 8000억원 규모 PF 채무보증 연장

대우건설 (KR:047040)이 공시를 발표했다.



대우건설은 삼성화재해상보험 등이 주관하는 프로젝트파이낸싱 대출을 뒷받침하기 위해 큐브광안피에프브이에 대한 800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승인했다. 이번 보증은 2025년 말 기준 대우건설 연결자본 대비 23.02%에 해당하며, 보증기간은 2026년 8월 24일부터 2030년 1월 24일까지다.

이번 보증은 남천동 공동주택 신축사업 완공과 관련된 의무를 이행하고 기존 PF 대출을 재융자하기 위한 것으로, 개발 파이프라인을 지원하기 위한 대우건설의 PF 관련 보증 의존도를 보여준다. 미사용 한도를 포함하면 대우건설의 총 채무보증 규모는 약 12조1000억원에 달해, 국내 부동산금융 시장에서 상당한 위험부담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대출기관, 사업 파트너, 예비 입주자들에게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대우건설 기업 개요

대우건설은 대규모 주거 및 인프라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한국의 주요 건설·엔지니어링 기업이다. 대우건설은 개발사업 지원을 위해 프로젝트파이낸싱 구조를 자주 활용하고 채무보증을 제공하며, 국내외 부동산 및 토목 시장의 핵심 사업자로서의 역할을 보여준다.

평균 거래량: 8,062,303

기술적 매매신호: 적극 매수

현재 시가총액: 6조974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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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AI로 번역되어 일부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