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KR:003470)의 최신 공시가 발표됐다.
유안타증권은 KOSPI200 지수, SK하이닉스, 알파벳과 마이크론 등 미국 상장 기술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6개의 신규 초고위험 원금비보장형 주식연계증권(ELS) 발행 실적을 보고했으며, 공모를 통해 총 약 63억6000만원을 조달했다. ELS 5848호를 제외한 모든 회차는 청약액이 발행액을 초과하지 않아 전액 배정됐으며, 취소된 시리즈는 자금을 조달하지 못했다.
실물 증서 없이 전자등록된 비상장 증권으로 발행되고 인수단 없이 진행된 이번 상품들은 다회차 자동조기상환 메커니즘과 높은 잠재 수익률을 특징으로 하지만, 기초자산 성과에 연동된 상당한 하방 위험을 수반한다. 유안타증권은 조달 자금을 기초자산에 대한 선물, 옵션 및 관련 주식 거래에 투입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구조화 상품 사업을 강화하고 국내 시장에서 수익률 제고 수단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투자자들에게 레버리지 파생상품 연계 익스포저를 제공할 방침이다.
유안타증권 추가 정보
유안타증권은 서울에 본사를 둔 증권사로 중개 및 투자 상품을 제공하며, 특히 개인 및 기관 투자자를 위한 구조화 파생상품 연계 상품에 주력하고 있다. 본사와 지점을 통해 영업하고 웹사이트를 통해 상품을 유통하는 이 회사는 국내 지수, 한국 주식 및 주요 글로벌 기술주에 대한 맞춤형 익스포저를 원하는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다.
평균 거래량: 503,068주
기술적 매매신호: 강력 매수
현재 시가총액: 9,431억원
003470 주식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팁랭크스 주식 분석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