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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증권, 조건 확정으로 채권 발행 규모 1500억원으로 확대

2026-09-15 15:23:02
한양증권, 조건 확정으로 채권 발행 규모 1500억원으로 확대

한양증권 (KR:001750)이 최근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한양증권은 무보증 무기명 이표채 시리즈의 발행 조건을 확정하고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업데이트했다. 총 발행 예정 규모는 4개 회차에 걸쳐 1,200억 원에서 1,500억 원으로 증액되었으며, 2026-1-1 회차는 500억 원 규모에 5.10%의 이자율로 설정되었다.



4개 채권 발행 모두 인수 없이 직접 공모 방식으로 진행되며, 한국예탁결제원을 통해 전자등록되고 2026년 9월 22일 상장을 목표로 한다. 주로 채무 상환에 배정될 조달 자금은 회사의 자금 조달 구조를 강화하는 동시에 시장 참여자들에게 A0 등급의 회사채 투자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양증권 추가 정보



한양증권은 서울 여의도 금융지구에 본사를 둔 한국 기반 금융서비스 기업으로 증권업에 종사하고 있다. 회사는 투자은행 및 자본시장 활동에 주력하며, 국내 시장의 기관 및 개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채무증권 발행 및 상장 업무를 수행한다.



평균 거래량: 18,854



기술적 매매 신호: 매수



현재 시가총액: 2,928억 원



001750 주식에 대한 상세 분석은 TipRanks 주식 분석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는 AI로 번역되어 일부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