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 브랜드 마이크 타이슨(Mike Tyson)의 타이슨 2.0(TYSON 2.0)이 로웰 팜스(Lowell Farms Inc.)(CSE:LOWL)(OTCQX:LOWLF)와의 새로운 협업을 통해 특별한 프리롤 라인을 출시한다고 화요일 발표했다.
8월 6일 화요일부터 캘리포니아의 대마 애호가들은 하버사이드(Harborside), 원 플랜트(One Plant), 더 리프(The Reef), 엘리베이트 롬폭(Elevate Lompoc), 블레이즈드 유토피아(Blazed Utopia), 더 서클(The Circle) 등 주 전역의 선별된 소매점에서 전설적인 복서의 타이슨 2.0 35's 프리롤을 구매할 수 있다.
타이슨 2.0 35's 프리롤의 각 팩에는 3.5그램 이상의 대마초가 들어있는 10개의 프리롤이 포함되어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사티바, 인디카, 하이브리드 등 다양한 주입 제품으로 제공되어 모든 대마초 애호가의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다.

타이슨 2.0의 공동 창업자인 타이슨은 "타이슨 2.0과 로웜 팜스의 파트너십은 강력한 조합"이라며 "그들의 품질과 장인 정신에 대한 헌신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며, 함께 우리는 캘리포니아의 팬들에게 우수한 대마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우리의 새로운 프리롤 컬렉션은 업계의 기준을 세울 것이며, 모든 사람이 직접 그 뛰어난 품질을 경험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7월에 타이슨 2.0은 암스테르담에 첫 브랜드 소매점인 타이슨 2.0 브랜드스토어를 열었으며, 타이슨은 이를 "꿈이 이루어진 것"이라고 표현했다.
흐라흐텐고르델 중심부의 오우데 스피겔스트라트 9번지에 위치한 이 매장은 상품, 의류, 트레이, 라이터, 그라인더, 흡연 기구, 롤링 페이퍼 등 다양한 회사 브랜드 제품을 선보인다.
새 매장 오픈은 타이슨 2.0, 카르마 홀드코(Carma HoldCo Inc.), 다국적 제약회사 PHCANN이 팀을 이뤄 독일과 영국 전역에서 타이슨 2.0 브랜드의 THC 제품을 독점적으로 재배, 제조, 유통하기로 한 파트너십에 이어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