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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석] TV스페셜](https://img.wownet.co.kr/banner/202508/2025082621c6d0c271f84886a953aee25d7ba0c0.jpg)
블루오리진의 뉴 글렌 발사체가 목요일 첫 발사에서 우주 공간과 목표 궤도에 도달했다. 이로써 제프 베이조스가 설립한 회사가 위성 발사 사업에서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와 경쟁할 수 있는 위치에 올랐음을 확인했다.
주요 내용
회사의 CEO인 데이브 림프는 "첫 시도에서 So You're Telling Me There's a Chance라는 이름의 부스터를 착륙시키는 것이 야심찬 목표였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오늘의 경험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이번 봄에 있을 다음 발사에서 다시 시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발사체는 오랫동안 기다려온 첫 발사에서 회사가 개발한 소형 우주선 블루 링의 프로토타입을 페이로드로 실었다.
시장 영향
뉴 글렌은 NASA, 아마존의 프로젝트 카이퍼, AST 스페이스모바일 등 고객들로부터 장기 주문을 받고 있다. 이는 스페이스X의 주력 로켓인 팰컨 9와 경쟁할 것으로 예상된다.
목요일의 발사는 약 25년 전 설립 이후 블루오리진의 첫 궤도 진입 시도였다. 회사의 뉴 셰퍼드 로켓은 우주의 가장자리까지만 갈 수 있었다.
회사는 이제 봄에 뉴 글렌 발사체를 다시 발사할 계획이다.
스페이스X와 블루오리진 간의 경쟁에도 불구하고, 머스크는 목요일 블루오리진이 첫 시도에서 궤도에 도달한 것을 축하했다.
머스크는 소셜 미디어 플랫폼 X에 "첫 시도에서 궤도 진입을 축하한다!"라는 글을 올렸다.
Congratulations on reaching orbit on the first attempt! @JeffBezos https://t.co/EJl6L8aevV
— Elon Musk (@elonmusk) January 16,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