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2월 17일-21일) 가장 높은 주가 상승률을 기록한 중형주 9개 종목을 살펴봤다.
- 포니AI(NASDAQ:PONY)는 광저우 도심과 바이윈 국제공항, 남부철도역을 연결하는 유료 로보택시 서비스를 개시하면서 주가가 58.88% 상승했다.
- 셀시우스 홀딩스(NASDAQ:CELH)는 4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고 알라니 뉴트리션을 16.5억 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하면서 주가가 43.95% 급등했다.
- 위라이드(NASDAQ:WRD)는 엔비디아(NASDAQ:NVDA)가 지난주 13F 공시를 통해 174만주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고 공개한 영향으로 추정되며 42.22% 상승했다.
- 어플라이드 디지털(NASDAQ:APLD)은 34.64% 상승했다.
- 솔라리스 에너지 인프라스트럭처(NYSE:SEI)는 4분기 실적 발표 후 31.87% 상승했다.
- 바이코(NASDAQ:VICR)는 4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면서 27.80% 상승했다.
- GDS홀딩스(NASDAQ:GDS)는 중국 중앙은행이 부동산 시장 지원과 경제 부양 조치를 약속한 영향으로 추정되며 24.26% 상승했다.
- VNET그룹(NASDAQ:VNET)은 24.17% 상승했다.
- 굿이어 타이어 앤 러버(NASDAQ:GT)는 22.15%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