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예측
  • 메인
  • NEWS

S&P500 0.2% 하락...액센츄어 7% 급락에 공포지수 `극도의 공포` 지속

2025-03-21 17:36:09
S&P500 0.2% 하락...액센츄어 7% 급락에 공포지수 `극도의 공포` 지속

15일(현지시간) CNN 머니 공포탐욕지수가 '극도의 공포' 구간에 머무르며 시장 심리가 더욱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미국 증시는 하락 마감했다. S&P500 지수는 0.2% 하락했다.


투자자들은 전날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이후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의 인플레이션과 관세에 대한 발언을 주시했다.


파월 의장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부과한 관세가 인플레이션을 재점화할 수 있다는 우려에 대해 '일시적'이라며 일축했다. 그러나 Fed의 최신 전망은 경제성장 둔화, 실업률 상승, 인플레이션 상승을 시사했다.


다든 레스토랑은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 발표에 힘입어 주가가 6% 상승했다. 반면 액센츄어는 2025 회계연도 주당순이익(EPS) 가이던스가 시장 예상을 하회하면서 7% 이상 급락했다.


경제지표 측면에서는 4분기 미국 경상수지 적자가 3,039억 달러로 전분기 3,103억 달러 대비 2.0% 감소했다. 3월 둘째 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2만3000건으로 전주 대비 2000건 증가했으나, 시장 예상치 22만4000건을 소폭 하회했다. 3월 필라델피아 연준 제조업지수는 12.5로 전월 18.1에서 하락했으나, 시장 예상치 8.5를 상회했다.


S&P500 업종별로는 소재, 필수소비재, 정보기술 섹터가 하락했다. 반면 에너지와 유틸리티 섹터는 상승 마감했다.


다우존스 지수는 11포인트 하락한 41,953.32에 마감했다. S&P500 지수는 0.22% 하락한 5,662.89, 나스닥 지수는 0.33% 하락한 17,691.63을 기록했다.


투자자들은 이날 니오, 카니발, 미니소의 실적 발표를 기다리고 있다.



CNN 비즈니스 공포탐욕지수란


이날 공포탐욕지수는 22.1을 기록하며 전일 22.7에서 소폭 하락했고, '극도의 공포' 구간에 머물렀다.


공포탐욕지수는 현재 시장 심리를 측정하는 지표다. 공포 심리가 높을수록 주가에 하방 압력을 가하고, 탐욕 심리가 높을수록 반대 효과가 나타난다는 전제를 기반으로 한다. 이 지수는 7개의 동일 가중치 지표를 기반으로 산출되며, 0(최대 공포)에서 100(최대 탐욕) 사이의 값을 가진다.



이 기사는 AI로 번역되어 일부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