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취임 100일·연방준비제도 지출 겨냥한 머스크·민주당 의원의 탄핵 발의까지...美 정가 핫이슈
2025-05-04 20:20:43
이번 주 미국 정가는 정치와 금융 관련 뉴스로 숨가쁘게 돌아갔다. 일론 머스크의 정부효율화부(DOGE) 역할에 대한 복잡한 심경부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탄핵 절차까지 주요 이슈들을 살펴본다.
머스크의 DOGE 고민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가 DOGE에서 자신의 역할 효과성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머스크는 초기 임기를 '매우 매우 강도 높은' 시기로 묘사하며 팀의 노력을 칭찬하면서도 '기득권 세력'으로 인한 도전과제를 인정했다. 트럼프 탄핵 절차 개시 슈리 타네다르 민주당 하원의원(미시간주)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탄핵 절차를 개시했다. 탄핵 조항에는 타네다르 의원이 민주주의를 훼손한다고 주장하는 현직 대통령의 다양한 행위가 포함됐다. 그러나 공화당이 장악한 하원에서 탄핵안이 통과될 가능성은 희박하다. 트럼프 취임 100일 평가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에 복귀한 지 100일이 지났다. 선거 공약 이행 상황, 유권자 여론조사, 법률 서명과 행정명령, 주식시장 동향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