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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암·심혈관 부문 호조에도 스텔라라 특허만료 부담...연간 가이던스 상향

2025-07-22 09:06:30
J&J, 암·심혈관 부문 호조에도 스텔라라 특허만료 부담...연간 가이던스 상향

존슨앤드존슨(J&J)이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진행했다.


이번 실적발표에서 J&J는 암 치료제와 심혈관 부문의 견조한 실적을 바탕으로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성과를 보였다. 회사는 연간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하며 향후 전망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다만 주력 제품 스텔라라의 특허 만료 영향과 정형외과 부문의 부진 등 도전 과제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업 매출 성장


J&J는 2분기 전체 사업 부문에서 4.6%의 영업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 혁신 의약품 부문이 3.8%, 의료기기 부문이 6.1%의 성장을 달성하며 사업 전반에 걸쳐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였다.



암 치료제 부문 실적


암 치료제 부문은 22.3%의 영업 매출 성장을 기록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이는 다발성 골수종 치료제의 진전과 전립선암, 폐암 부문의 괄목할 만한 성장에 기인한 것으로, 중요 질환 치료 분야에서 회사의 강점을 입증했다.



의료기기 심혈관 부문 성장


의료기기 심혈관 부문도 22% 이상의 영업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 아비오메드와 쇼크웨이브의 신제품 성과와 전기생리학 부문의 견조한 실적이 이 같은 성장을 견인했다.



연간 가이던스 상향


J&J는 강력한 실적을 바탕으로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20억 달러 상향했으며, 주당순이익(EPS) 가이던스도 0.25달러 올려 10.60~10.85달러 범위로 조정했다.



스텔라라 특허 만료 영향


스텔라라의 특허 만료는 해당 제품의 매출을 43.2% 감소시키는 등 큰 타격을 주었다. 이로 인해 710베이시스포인트의 역풍이 발생했다.



정형외과 사업 부진


정형외과 부문은 1.6% 감소했다. 이는 경쟁 심화, 사업 구조조정 과정의 어려움, 중국의 물량 기반 조달 정책의 부정적 영향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다.



이자 비용과 부채 영향


인트라셀룰러 인수에 따른 추가 부채의 이자 비용과 스텔라라의 수익성 악화가 순이익에 영향을 미쳤다.



향후 전망


J&J는 2025 회계연도 2분기의 견조한 실적을 바탕으로 낙관적인 가이던스를 제시했다. 스텔라라 특허 만료의 상당한 역풍에도 불구하고, 암 치료제, 면역학, 신경과학 분야의 전략적 혁신과 신제품 출시를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전망했다.


종합적으로 J&J는 기회와 도전이 공존하는 상황에서 균형 잡힌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스텔라라 특허 만료와 일부 부문의 부진이라는 과제에 직면해 있으나, 암 치료제와 심혈관 부문의 강세와 미래 성장에 대한 긍정적 전망이 이를 상쇄하고 있다.



이 기사는 AI로 번역되어 일부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