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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전 대통령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해 당초 제시했던 50일 관세 시한을 10-12일로 대폭 단축했다. 기존 50일 시한은 9월 1일 만료 예정이었다.
트럼프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겨냥해 100% 2차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위협했다. 이 관세는 러시아의 교역 파트너들에게 영향을 미치며, 러시아산 석유와 가스 구매국들이 타격을 받게 된다. 여기에는 중국과 인도 같은 주요 구매국들이 포함된다.
트럼프는 월요일 스코틀랜드에서 "푸틴 대통령이 도시에 로켓포를 발사하고... 거리에는 시신들이 널브러져 있다"며 진행 중인 전쟁에 대한 불만을 거듭 표출했다.
트럼프의 이번 발언은 미국과 중국 관리들이 스톡홀름에서 무역 협상을 진행하는 시점에 나와 양국 관계에 균열을 일으킬 수 있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