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제네카(AZN)가 새로운 임상연구 진행 상황을 발표했다.
아스트라제네카는 'STAR-BREAST(유방암 유전적 위험도 예측을 위한 인공지능 기반 스크리닝 도구)' 임상연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연구는 전문의들이 고위험군으로 분류한 여성들을 대상으로 유방암 유전적 위험도를 예측하는 AI 기반 도구를 평가하는 것이 목적이다. 위코넥타가 개발한 이 도구는 왓츠앱을 통해 가족력 데이터를 수집하며, 조기 발견과 맞춤형 치료 전략 수립에 큰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에 시험되는 중재법은 인공지능 기반 스크리닝 도구다. 이 도구는 가상 비서를 통해 수집된 가족력 데이터를 분석하여 유방암 유전적 위험도를 예측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연구는 유전자 검사를 받은 환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관찰적, 후향적 연구다. 브라질의 두 개 센터에서 진행되며, 가상 비서를 통해 데이터를 수집한다. 주요 목적은 유방암 위험의 조기 발견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이다.
연구는 2025년 9월 16일에 시작될 예정이며, 1차 완료 일정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최근 업데이트는 2025년 8월 7일에 이루어졌다. 이러한 일정은 연구 진행 상황과 잠재적 시장 영향을 추적하는 데 중요하다.
이번 연구는 아스트라제네카가 혁신적인 암 진단 솔루션 개발에 주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헬스케어 분야에서 AI 활용이 증가하는 추세 속에서, AI 기반 헬스케어 솔루션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아스트라제네카의 이러한 행보는 투자자들의 신뢰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STAR-BREAST 연구는 현재 진행 중이며, 자세한 내용은 클리니컬트라이얼스 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