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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렐 인더스트리 실적발표...유아용품 호조 속 가구부문 부진

2025-08-13 11:21:47
도렐 인더스트리 실적발표...유아용품 호조 속 가구부문 부진

도렐 인더스트리(Dorel Industries Class B)가 2분기 실적발표를 진행했다. 유아용품 부문의 성과와 가구 부문의 도전과제가 대비를 이뤘다.



이번 실적발표에서는 신제품 출시를 통한 유아용품 부문의 강세가 돋보였으나, 가구 부문의 큰 폭 매출 감소와 구조조정이 과제로 지적됐다. 또한 유동성 문제와 미국의 관세 부과도 추가적인 부담으로 작용했다.



유아용품 부문 호실적


도렐 유아용품 부문은 미국의 관세 부과에도 불구하고 견실한 2분기 실적을 기록했다. 유럽과 주요 해외시장에서 12% 이상의 매출 성장을 달성하며 글로벌 사업 확장에 성공했다.



맥시코시 페임 유모차 출시 성공


맥시코시 페임 유모차의 글로벌 출시는 큰 성공을 거뒀다. 브랜드 구매가 35% 증가했으며, 칠레에서는 82%의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



유아 및 청소년 가구 라인 확대


도렐 유아용품 부문은 맥시코시 유아 및 청소년 가구 컬렉션으로 제품군을 확대했다. 소매업체와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세이프티 퍼스트 브랜드 확장


세이프티 퍼스트 브랜드는 브라질에서 최초로 안전인증 호텔을 출시하며 숙박업에 아동 안전 개념을 도입했다.



유아용품 부문의 견고한 성과


미국의 관세 부과에도 불구하고 도렐 유아용품 부문은 총이익이 2.6% 증가했다. 유럽, 라틴아메리카, 호주, 캐나다에서의 실적 개선이 이를 뒷받침했다.



가구 부문 매출 급감


도렐 가구 부문은 관세 불확실성과 유동성 제약으로 43%의 매출 감소를 기록했다.



가구 부문 구조조정


이러한 도전과제에 대응하여 도렐 가구 부문은 북미 제조시설 폐쇄를 포함한 대대적인 구조조정을 진행 중이다. 이로 인해 2,240만 달러의 비용이 발생했으며, 이 중 1,320만 달러는 비현금성 지출이다.



미국 관세 문제


미국 시장은 관세 인상으로 인해 중국산 제품의 일시적 수입 중단과 매출 감소를 겪고 있다.



재무 손실


2분기 영업손실은 3,72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조정영업손실은 전년 대비 1,000만 달러 증가했다.



유동성 및 자금조달 이슈


회사는 분기 말까지 신용계약 전면 재조정을 통해 유동성 문제 해결을 추진하고 있다.



향후 전망


도렐 인더스트리는 현재의 도전과제 해결과 전략적 이니셔티브 실행에 집중하고 있다. 구조조정의 완전한 효과는 2026년에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며, 비용 절감과 운영 효율화에 주력하고 있다. 새로운 재고 자금조달을 위해 2,000만 달러의 추가 유동성을 확보했으며, 유아용품 부문의 경쟁력과 가구 부문의 2026년까지의 수익성 회복에 대해 낙관적인 전망을 유지하고 있다.

이 기사는 AI로 번역되어 일부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