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글로벌] 썸머 핫 이벤트 뉴스 멤버십](https://img.wownet.co.kr/banner/202507/202507142f7a6d19127a4858af68c5b1c48d9fb7.jpg)



![[박준석] TV스페셜](https://img.wownet.co.kr/banner/202508/2025082621c6d0c271f84886a953aee25d7ba0c0.jpg)
아티바바이오테라퓨틱스(ARTV)가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임상단계 바이오기업인 아티바바이오테라퓨틱스는 자가면역질환과 암 치료를 위한 세포치료제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주력 프로그램인 알로NK(AlloNK®)를 통해 치료 효과를 높이는데 집중하고 있다.
최근 실적 발표에서 아티바바이오테라퓨틱스는 임상시험에서 상당한 진전을 이뤘다고 밝혔다. 특히 다양한 자가면역질환을 대상으로 하는 알로NK 프로그램에서 여러 임상시험 기관에서 10명 이상의 환자 치료를 진행했으며, 2025년 말까지 초기 안전성 및 중개연구 데이터를 발표할 예정이다.
2025년 2분기 주요 재무지표를 보면 현금과 투자자산이 1억424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를 통해 2027년 2분기까지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연구개발비는 1790만 달러로 증가했는데, 이는 임상시험 진행에 대한 회사의 지속적인 투자를 반영한다. 순손실은 2130만 달러를 기록했으나, 아티바는 전략적 목표 달성에 계속 집중하고 있다.
향후 계획으로는 2025년 말까지 알로NK의 주요 적응증을 발표하고, 2026년 상반기에는 초기 임상 반응 데이터를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외래환자 환경에서도 치료제 투여가 가능해 환자 접근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티바 경영진은 혁신적인 치료제 개발과 임상 검증 달성에 전념하며, 바이오기술 분야에서 향후 성장을 위한 기반을 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