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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제네론제약(REGN)과 사노피(SNYNF)가 진행 중인 임상연구에 대한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두 회사는 '듀픽센트를 표준치료제로 사용하는 호산구성 식도염 환자의 미국 내 등록 연구'라는 관찰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 연구는 호산구성 식도염(EoE) 환자 치료에서 듀픽센트(성분명 두필루맙)의 실제 임상 적용을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특히 환자 경험과 치료 결과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시험 중인 치료제는 듀픽센트라는 상품명으로 판매되는 두필루맙이다. 이 약물은 EoE의 표준 치료제로 사용되며, 증상 완화와 환자의 삶의 질 개선을 목표로 한다.
이번 연구는 전향적 관찰 코호트 연구로 설계되었다. 이는 치료 개입 없이 시간 경과에 따른 환자군의 결과를 관찰하는 방식이다. 연구의 주요 목적은 실제 임상 환경에서 듀픽센트의 효과와 영향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하는 것이다.
연구는 2024년 10월 30일에 시작되어 3년 후 1차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가장 최근 업데이트는 2025년 8월 28일에 제출되었다. 이 날짜들은 연구의 진행 상황과 현재 환자 모집 상태를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다.
이 진행 중인 연구는 듀픽센트의 효과성에 대한 귀중한 통찰을 제공함으로써 리제네론과 사노피의 시장 입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는 투자자 신뢰도를 높이고 주가 실적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제약업계가 EoE 치료제 개발 동향을 주시하고 있는 만큼, 이번 연구는 경쟁 구도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이 연구는 환자 모집이 진행 중이며, 상세 정보는 임상시험 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