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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버, 엔비디아와 손잡고 차세대 AI 팩토리 구축 나서

2026-01-07 18:43:09
레노버, 엔비디아와 손잡고 차세대 AI 팩토리 구축 나서

레노버(LNVGF)가 엔비디아(NVDA)와 손잡고 기가와트 AI 팩토리 프로그램을 출시하며 기업용 AI 개발 및 배포 가속화에 나섰다. CES 2026 기조연설에서 레노버 회장 겸 CEO 양위안칭은 엔비디아 CEO 젠슨 황과 함께 새로운 기가와트급 AI 팩토리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이번 협력으로 레노버는 차세대 AI 인프라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참고로 CES는 매년 열리는 소비자 가전 전시회로, 전 세계 기업들이 가젯, 전자제품, AI, 로봇공학, 게임 기술, 자동차 혁신, 스마트 기기 등 최신 혁신 제품을 선보이는 자리다.



레노버-엔비디아 AI 팩토리 파트너십



레노버는 엔비디아와의 기가팩토리가 AI 클라우드 제공업체들이 기업용 AI 워크로드를 더 빠르게 가동하고, 고객들을 개발 단계에서 생산 단계로 더 신속하게 이동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AI 클라우드 제공업체들은 엔비디아의 블랙웰 울트라 고성능 아키텍처를 가장 먼저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이는 컴퓨팅, 스토리지, 네트워킹을 위한 맞춤형 클러스터로 안전하고 특화된 AI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증가하는 수요를 충족하는 데 도움이 된다. 레노버는 엔비디아의 첨단 블랙웰 울트라 칩을 자사 클라우드 프로세서에 통합할 예정이며, 2026년 후반 출시 예정인 엔비디아의 신규 베라 루빈 플랫폼도 지원할 계획이다.



레노버는 또한 PC, 휴대폰, 태블릿, 웨어러블 등 레노버와 모토로라 기기 전반에서 작동하는 개인용 AI 시스템 키라를 선보였다. 이 회사는 알리바바(BABA), 삼성전자(SSNLF) 등 다른 업체들과 함께 컨셉 AI 안경도 공개했다. 또한 사용자에게 실시간 지원을 제공하도록 설계된 AI 어시스턴트 웨어러블 '프로젝트 맥스웰'도 개발 중이다.



레노버, AI 붐 타고 성장



레노버는 지난 3년간 AI 붐의 수혜를 입었으며, 더 많은 기업들이 생성형 AI 기술을 도입하면서 기업 사업부문의 데이터센터 서버 수요가 강세를 보였다. 핵심 PC 사업도 스마트폰 및 기타 기기 판매와 함께 안정세를 유지했다.



다만 회사는 메모리 칩 가격이 급등하면서 기기 가격을 인상해야 할 수 있다며 2026년 잠재적 도전과제에 대해 경고했다.



레노버는 매수할 만한 주식인가?



팁랭크스에 따르면 LNVGF 주식은 최근 3개월간 4건의 매수와 2건의 보유 의견을 받아 중립적 매수 컨센서스 등급을 기록했다. 1.73달러인 레노버의 평균 목표주가는 40%의 상승 여력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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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AI로 번역되어 일부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