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TSLA)가 텐센트(TECHY)의 클라우드 부문과 손잡고 중국 내 전기차에 차세대 캐빈 기술을 도입한다. 이번 협력을 통해 위챗 위치 데이터가 테슬라 차량에 통합되며, 운전자에게 도로 상황에 맞는 스마트 제안 기능이 제공된다. 해당 기능은 중국 내 모델3와 모델Y에 무선 업데이트 방식으로 추가되며, 향후 출시되는 모든 신규 모델에는 기본 탑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