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시 선물은 월요일 저녁 주요 지수의 강한 반등에도 불구하고 거의 변동이 없었다. 유가 하락이 반등을 도왔다. 동부시간 3월 16일 오후 6시 11분 기준 나스닥 100 (NDX), S&P 500 (SPX),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 (DJIA) 선물은 각각 0.14%, 0.14%, 0.11% 하락했다.
이날 장중 주식시장은 미국-이란 갈등으로 인한 지난주 급등세에서 원유 가격이 하락하면서 상승했다. S&P 500은 금요일 연중 최저치를 기록한 후 1% 상승했다. 다우지수와 나스닥지수도 각각 1.2%, 0.8% 올랐다.
앞으로 투자자들은 룰루레몬 (LULU), 도큐사인 (DOCU), 오클로 (OKLO)를 포함한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를 기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