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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시진핑과의 고위급 정상회담 위해 중국 방문 일정 5월 15일로 변경

2026-03-26 03:28:36
트럼프, 시진핑과의 고위급 정상회담 위해 중국 방문 일정 5월 15일로 변경

백악관 카롤라인 레빗 대변인은 수요일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이 5월 14~15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도록 일정이 변경됐다고 발표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펑리위안 여사는 아직 확정되지 않은 추후 일정에 워싱턴 D.C.를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정상회담은 당초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열릴 예정이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란 전쟁을 고려해 "한 달 정도" 연기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희토류 주목

이달 초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과 제이미슨 그리어 무역대표부 대표는 파리에서 허리펑 중국 부총리 및 리청강 상무부 부부장과 회담을 가졌으며, 베센트 장관은 논의가 "매우 좋았다"고 평가했다.

다가오는 정상회담에서는 관세, 이란, 대만, 희토류 등 여러 핵심 의제가 다뤄질 것으로 보인다. 희토류는 AI 칩, 스마트폰, 전기차 및 기타 기술 개발에 필수적인 자원으로, 중국이 전 세계 생산량의 약 65%를 차지하고 있다.

이 기사는 AI로 번역되어 일부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