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500 (SPX)과 나스닥 100 (NDX) 모두 현충일 연휴를 앞둔 금요일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과 이란 간 합의에 대한 기대감이 주식시장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파키스탄 보안 소식통이 악시오스에 전한 바에 따르면, 파키스탄 육군참모총장 아심 무니르가 오늘 테헤란을 방문할 예정이며, 그는 양측 간 중재 노력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계속하고 있다. 한편 로이터는 카타르도 회담에 참여하기 위해 대표단을 수도로 파견했다고 보도했다.
기술주도 랠리를 뒷받침하고 있으며, 델 (DELL), 퀄컴 (QCOM), 텍사스 인스트루먼츠, AMD (AMD)의 상승이 주도하고 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케빈 워시를 제롬 파월의 후임으로 제17대 연준 의장에 공식 취임시켰다. 취임식에서 트럼프는 워시가 정치적 압력 없이 독립적으로 행동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파월은 연준 이사회에 이사로 남게 되며, 그의 임기는 2028년 1월 31일에 만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