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500 (SPX)은 금요일 상승 마감하며 8주 연속 상승을 기록했다. 이는 2023년 이후 가장 긴 상승 랠리다.
이번 성과를 이끈 섹터들을 살펴보자.
헬스케어가 금요일 최고 성과 섹터로 나타났다. 투자자들이 금리 상승 영향을 덜 받는 시장 영역으로 자금을 계속 이동시키면서다. 머크 (MRK)가 섹터 상승을 주도했다. 파트너사인 켈룬-바이오텍이 암 치료제에 대한 긍정적인 후기 임상시험 결과를 발표한 이후다. 센코라 (COR)도 20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발표하고 2026 회계연도 실적 전망을 상향 조정하면서 상위 성과주에 올랐다.
여러 헬스케어 주식들이 섹터 상승을 이끌었다.
한편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섹터가 가장 큰 하락을 기록했다. 테이크투 인터랙티브 (TTWO)가 예상보다 낮은 2027 회계연도 매출 전망을 발표하면서 하락을 주도했다. 또한 에코스타 (SATS)는 경쟁사인 스페이스X의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계속 압박을 받았다. 매그니피센트 7 구성원인 알파벳 (GOOGL)도 하락 마감했다.
하락 거래된 주요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주식들은 다음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