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 소매업체 코스트코 (COST)는 올해 6월 20일 기준 회원 수가 8,290만 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4% 감소했다. 회원 수 증대를 위한 조치로 보이는 가운데, 이 소매업체는 우버 이츠 (UBER)와의 온라인 배송 파트너십을 전국으로 확대했다. 우버 이츠는 성명을 통해 미국 내 17개 주에서 47개 주로 확대해 수백만 명의 코스트코 회원에게 배송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코스트코 주식은 이 소식 이후 수요일 오전 약 903달러로 소폭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