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영상 및 진단 소프트웨어 기업 하트플로우의 주가가 8월 8일 상장 첫날 50% 급등했다. 이는 기업공개(IPO) 시장의 뜨거운 수요를 보여주는 최근의 신호탄이다. 나스닥 종합지수에 'HTFL' 티커로 상장된 하트플로우는 주당 19달러에 1,670만 주를 발행해 총 3억1,700만 달러를 조달했다. 월가에서 예상했던 것보다 주식 발행에 대한 수요가 더 강했다. 하트플로우의 주식은 공모가 대비 50% 가까이 상승한 28달러에 거래를 시작했다. 현재 주가 기준 기업가치는 약 25억 달러에 달한다. 베인캐피탈과 웰링턴매니지먼트가 하트플로우의 주요 주주다.
적자 지속에도 상장 성공 하트플로우는 최근 청약이 초과 subscription되고 상장 첫날 급등한 일련의 IPO 중 최신 사례다. 최근 몇 달간 인공지능 스타트업 코어위브(CRWV),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서클(CRCL), 우주탐사 기업 파이어플라이 에어로스페이스 등이 성공적인 IPO를 기록했다. 하트플로우는 아직 수익성을 확보하지 못했고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