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TipRanks 주요 데이터센터 주식 비교 도구를 활용하여 월가에서 강력 매수 등급을 받고 상당한 상승 여력을 지닌 세 가지 데이터센터 주식을 조명한다. 에퀴닉스(EQIX), 디지털 리얼티(DLR), 다이컴 인더스트리즈(DY)가 그 주인공이다.
투자자들의 관심이 최근 실적 발표를 앞둔 빅테크 주식에 쏠려 있는 가운데, 이 기사는 AI 시대를 위한 데이터센터 구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덜 알려진 세 기업을 집중 조명한다.
에퀴닉스는 부동산투자신탁(REIT)으로 운영되는 세계 최대 디지털 인프라 기업이다.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이 회사는 기업들이 서버와 네트워킹 장비를 보관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코로케이션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아마존웹서비스(AMZN)와 구글 클라우드(GOOGL) 같은 퍼블릭 클라우드 제공업체에 대한 연결 접속을 단일 플랫폼으로 제공하는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증권가의 EQIX에 대한 강력 매수 컨센서스 등급은 평균 목표주가 1,180.96달러를 기반으로 하며, 이는 약 9%의 상승 여력을 시사한다.


디지털 리얼티 역시 REIT로 운영되며 도매 데이터센터 공간을 제공한다. 실제로 이 회사는 300개 이상의 데이터센터를 보유한 "세계 최대 데이터센터 플랫폼"으로 자사를 소개한다. 기업 고객에게 코로케이션 및 상호연결 솔루션을 제공한다. 네트워킹 서비스는 조직이 낮은 지연시간으로 데이터, 사용자, 애플리케이션을 연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디지털 리얼티의 강력 매수 등급은 평균 목표주가 217.72달러와 함께 제시되며, 이는 약 9%의 상승 여력을 시사한다.


다이컴은 통신 인프라 및 유틸리티 산업에 프로그램 관리, 계획, 엔지니어링, 설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특수 계약 서비스 기업이다. 그러나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인력, 도구, 장비를 공급하는 전기 계약 서비스도 제공한다.
다이컴의 강력 매수 등급은 평균 목표주가 465.50달러를 기반으로 10% 이상의 상승 여력을 제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