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자들은 분산투자, 매력적인 수익률, 낮은 비용 등의 장점 때문에 상장지수펀드(ETF)를 선호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끊임없이 확장되는 ETF 시장에서 적합한 상품을 선택하는 것은 쉽지 않다. 팁랭크스의 ETF AI 애널리스트는 배당금이나 자본 차익을 통해 강력한 수익을 제공할 수 있는 ETF를 선별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번 글에서는 아웃퍼폼 등급을 받은 세 가지 ETF를 살펴본다. 글로벌X MLP & 에너지 인프라 ETF(MLPX), 아이셰어즈 MSCI USA 밸류 팩터 ETF(VLUE), 뱅가드 정보기술 ETF(VGT)가 그 주인공이다.
글로벌X MLP & 에너지 인프라 ETF(MLPX) ? MLPX ETF는 솔랙티브 MLP & 에너지 인프라 지수를 추종하며, MLP(마스터 리미티드 파트너십)와 기타 에너지 인프라 기업에 투자해 중류 부문에 대한 익스포저를 제공한다. ETF AI 애널리스트는 MLPX ETF에 대해 81달러의 목표주가를 제시했으며, 이는 약 8%의 상승 여력을 의미한다. 또한 MLPX ETF는 4.2%의 배당수익률을 제공한다. AI 애널리스트의 MLPX ETF에 대한 낙관적 전망은 원오크(OKE)와 MPLX(MPLX) 같은 보유 종목에 기반한다.
아이셰어즈 MSCI USA 밸류 팩터 ETF(VLUE) ? VLUE ETF는 MSCI USA 인핸스드 밸류 지수를 추종하며, 견고한 성장 잠재력을 지닌 저평가 기업의 주식에 대한 익스포저를 제공한다. ETF AI 애널리스트는 VLUE ETF에 대해 213달러의 목표주가를 제시했으며, 이는 9.2%의 상승 여력을 의미한다. 또한 VLUE는 1.46%의 배당수익률을 제공한다. AI 애널리스트의 VLUE ETF에 대한 아웃퍼폼 전망은 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와 버라이즌(VZ) 같은 ETF에 기반한다.
뱅가드 정보기술 ETF(VGT) ? VGT ETF는 MSCI US IMI 25/50 정보기술 지수를 추종하며, 전자 및 컴퓨터 산업 기업이나 최신 응용과학 기반 제품을 제조하는 산업의 주식을 포함한다. ETF AI 애널리스트는 VGT ETF에 대해 137달러의 목표주가를 제시했으며, 이는 16.3%의 상승 여력을 나타낸다. AI 애널리스트의 VGT ETF에 대한 아웃퍼폼 등급은 애플(AAPL)과 마이크로소프트(MSFT) 같은 보유 종목에 기반한다. 엔비디아(NVDA), 브로드컴(AVGO), 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 같은 기술 대기업들도 VGT의 주요 보유 종목에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