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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게이트팜올리브(NYSE:CL)의 주가가 당일 1.13% 상승한 91.9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한 달간 주가는 4.57% 상승했으나, 연간 기준으로는 1.43% 하락했다. 현재 실적이 양호한 상황에서도 주가가 저평가됐는지 여부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주가수익비율(PER)은 장기 투자자들이 기업의 시장 실적을 전체 시장 데이터, 과거 실적, 업계 전반과 비교 평가하는 데 사용하는 지표다. 낮은 PER은 투자자들이 향후 주가 상승을 기대하지 않거나 기업이 저평가됐음을 의미할 수 있다.
콜게이트팜올리브의 PER은 25.74배로, 생활용품 업계 평균 24.72배를 상회하고 있다. 이는 투자자들이 콜게이트팜올리브가 동종 업계 대비 양호한 실적을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거나, 주가가 고평가됐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PER은 기업의 시장 실적을 평가하는 유용한 도구지만, 신중하게 활용해야 한다. 낮은 PER은 저평가를 의미할 수 있으나, 동시에 성장 전망이 약하거나 재무 불안정성을 시사할 수도 있다. 또한 PER은 투자 결정 시 고려해야 할 여러 지표 중 하나일 뿐이며, 다른 재무비율, 산업 동향, 정성적 요인들과 함께 평가해야 한다. 기업의 재무 건전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함으로써 투자자들은 성공적인 결과로 이어질 수 있는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