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스페이스모바일(NASDAQ:ASTS)이 리가도 네트웍스, 바이어샛, 인마샛과 위성 기반 직접 스마트폰 통신 서비스를 위한 대규모 무선 주파수 장기 사용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하면서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며 소셜미디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주요 내용 이번 계약으로 AST스페이스모바일은 미국과 캐나다 전역에서 최대 45MHz 규모의 중저대역 주파수를 80년 이상 사용할 수 있게 됐다. 회사 측은 이를 직접 통신 서비스용으로는 최대 규모의 고품질 전국 주파수 대역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계약에는 인마샛이 AST스페이스모바일의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와 캐나다 혁신과학경제개발부(ISED) 인허가 신청을 지원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이 주파수는 회사의 전략에서 핵심적인 요소다. 계획 중인 저대역 네트워크와 결합해 데이터 용량을 크게 늘릴 수 있어, 최대 120Mbps의 데이터 전송 속도 달성이라는 목표 실현이 가능해진다. 약 5억5000만 달러 규모의 이번 거래는 법원과 규제 당국의 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