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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가 예상보다 부진한 수치를 기록하면서 S&P 500 ETF와 나스닥 100 ETF가 큰 폭의 하락세를 보였다.
이달 소비자심리지수는 57.2로 예상됐으나 55.9를 기록하며 7월의 57.7에서 하락했다.
조앤 쉬 미시간대 소비자조사 책임자는 "이번 달 하락세는 연령, 소득, 주식자산 등 모든 계층에서 나타났다"며 "더욱이 경제 전반에 대한 인식이 악화됐다"고 밝혔다.
설문 응답자들의 향후 1년 인플레이션 기대치는 7월의 4.5%에서 4.8%로 상승하며 2개월간 이어진 하락세가 중단됐다. 장기 인플레이션 기대치는 지난달 3.4%에서 3.5%로 상승하며 3개월간의 하락세를 마감했다.
이번 결과는 7월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가 전년 대비 2.9% 상승하며 2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