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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제약사 애브비(AbbVie)가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후보물질에 대한 임상시험 현황을 공개했다.
애브비는 c-Met 과발현, EGFR 야생형, 국소진행성/전이성 비편평 비소세포폐암 환자를 대상으로 텔리소투주맙 베도틴의 3가지 투여 요법을 평가하는 글로벌 2상 임상시험을 진행 중이다. 이번 임상시험은 비소세포폐암(NSCLC) 치료를 위한 신약 후보물질인 텔리소투주맙 베도틴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평가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질병 활성도 변화와 부작용을 관찰한다.
시험약인 텔리소투주맙 베도틴은 정맥 투여 방식으로 투약되며, 암세포 성장을 억제하여 비소세포폐암을 치료하는 것을 목표로 설계됐다.
이번 임상시험은 중재적 시험으로, 참가자들은 무작위로 3개의 병행군에 배정되어 각각 다른 용량의 약물을 투여받게 된다. 눈가림은 실시되지 않으며, 주요 목적은 치료 효과 입증이다.
임상시험은 2024년 8월 22일에 시작되어 2025년 8월 27일까지 1차 완료될 예정이다. 이 일정은 연구 진행 상황과 결과를 추적하는 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이번 임상시험 결과는 애브비의 주가 실적과 투자자 심리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성공적인 결과가 도출될 경우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시장에서 애브비의 입지가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투자자들은 암 치료제 개발이 매우 경쟁적인 분야라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
현재 이 임상시험은 참가자 모집 단계에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임상시험 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