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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 틴토와 BHP, 필바라 철광석 2억 톤 채굴 위해 손잡다

2026-01-15 16:55:29
리오 틴토와 BHP, 필바라 철광석 2억 톤 채굴 위해 손잡다

리오틴토 (RIO)와 BHP (BHP)가 서호주 필바라 지역에서 인접 광상을 공동 개발하고 인프라를 공유해 최대 2억 톤의 철광석을 채굴하기로 합의했다. 이는 두 광산 대기업 간 수년 만에 이뤄진 최대 규모의 협력 중 하나다.



양사는 인접한 얀디쿠지나(리오틴토)와 얀디(BHP) 광구에서 공동 개발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두 건의 비구속적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력은 두 가지 핵심 영역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여기에는 장기적 잠재력을 지닌 미개발 자원인 리오틴토의 운바이 광상 개발과, 합의된 상업 조건에 따라 BHP의 얀디 로어 채널 광상에서 채굴한 광석을 리오틴토의 기존 습식 처리 시설에서 가공하는 것이 포함된다.



협력이 중요한 이유



필바라는 세계 주요 철광석 생산 지역 중 하나로, 특히 아시아 철강 제조업체들에 막대한 물량을 공급하고 있다. 광석 품위가 하락하고 비용이 상승하는 가운데, 양사 경영진은 이번 협력이 대규모 신규 자본 지출 없이 생산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리오틴토의 철광석 사업 책임자인 매튜 홀츠는 양사가 "기존 인프라를 더 잘 활용해 최소한의 자본 투입으로 추가 생산을 실현할 수 있다"고 말했다. 동시에 BHP의 서호주 철광석 사업 대표인 팀 데이는 이를 "생산성의 명확한 사례"라고 부르며, 전문성과 인프라 공유를 통해 창출되는 가치를 강조했다.



또한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이 2023년 체결된 합의를 기반으로 한다고 밝혔다. 당시 합의를 통해 이전에는 접근이 제한됐던 공유 경계선을 따라 광석 채굴을 시작할 수 있게 됐다.



BHP와 리오틴토, 어느 쪽이 더 나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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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AI로 번역되어 일부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