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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타 네트웍스 실적 발표, AI 기반 급성장 신호

2026-02-15 09:01:46
아리스타 네트웍스 실적 발표, AI 기반 급성장 신호


아리스타 네트웍스(ANET)가 4분기 실적 발표를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아리스타 네트웍스의 최근 실적 발표는 낙관적인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경영진은 2025년 사상 최대 매출, 강력한 수익성, AI 호재를 강조했다. 동시에 메모리 부족, 공급 비용, 운전자본 변동이 향후 분기 출하 속도와 마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경고도 분명히 전달했다.



사상 최대 매출과 긍정적 성장 전망



2025 회계연도 매출은 전년 대비 28.6% 증가한 90억 달러를 기록했다. 4분기 매출은 24억9000만 달러로 가이던스를 상회하며 28.9% 증가했다. 경영진은 2026년 매출 목표를 약 112억5000만 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이는 거시경제 및 공급 문제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25%의 높은 성장률을 의미한다.



규모의 수익성과 이정표 분기



아리스타는 뛰어난 수익성을 달성했다. 2025년 비GAAP 기준 매출총이익률은 64.6%, 영업이익률은 48.2%로 강력한 영업 레버리지를 보여줬다. 4분기 영업이익은 12억 달러, 순이익은 10억5000만 달러에 달해 회사 역사상 처음으로 분기 이익이 10억 달러를 넘어섰다.



주주를 위한 견고한 주당순이익 확대



4분기 희석 주당순이익은 0.82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4.2% 증가했다. 높은 매출과 견고한 마진이 뒷받침했다. 2025 회계연도 전체 희석 주당순이익은 2.98달러로 28.4% 상승하며, 매출 성장을 순이익 증가로 전환하는 회사의 능력을 재확인했다.



현금 창출과 적극적 자사주 매입



재무상태표는 여전히 강점이다. 연말 기준 현금, 현금성자산, 유가증권은 총 107억4000만 달러에 달했다. 아리스타는 4분기 동안 약 12억6000만 달러의 영업현금을 창출했고, 분기 중 6억2010만 달러의 자사주를 매입했다. 2025년 전체로는 16억 달러를 자사주 매입에 사용하며 주주에게 상당한 자본을 환원했다.



AI 네트워킹 모멘텀과 목표 상향



AI는 이제 핵심 성장 동력이다. 아리스타는 2026년 AI 네트워킹 매출 목표를 27억5000만 달러에서 32억5000만 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이는 2025년 예상 수준의 약 두 배다. 클라우드 및 AI 대형 고객이 2025년 매출의 약 48%를 차지하며, 회사가 대규모 AI 인프라 구축에 얼마나 깊이 연결돼 있는지 보여준다.



제품 성과와 고속 기술 로드맵



아리스타는 2025년 4분기까지 누적 1억5000만 포트 출하를 돌파했고, 800G 기술의 강력한 채택을 보고했다. 이더링크 고객은 100개를 넘어섰다. 7800R4 스파인 출시, 7000 시리즈 및 이더링크 확대, AI 랙 시스템 공동 설계, 1.6T 스위칭 작업 등 모두 차세대 데이터센터 업그레이드를 위한 회사의 입지를 강화한다.



국제 확장과 고객 도달 범위



해외 시장이 더 큰 성장 동력이 되고 있다. 아시아와 유럽의 연간 매출은 40% 이상 성장했고, 4분기 해외 매출은 5억2830만 달러로 전체 매출의 21.2%를 차지했다. 회사는 현재 1만 개 이상의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며, 순추천고객지수 93점을 기록해 높은 만족도와 충성도를 나타냈다.



소프트웨어 및 구독 기여도 증가



구독 기반 네트워크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는 연간 매출의 약 17%를 기여하며 반복 매출 요소의 성장을 보여줬다. 경영진은 클라우드비전 플랫폼의 지속적인 견인력을 언급했다. 이 플랫폼은 지난 10년간 약 3000명의 고객이 배포했으며 계속해서 구독자를 추가하고 있다.



규율 있는 지출과 집중적 연구개발 투자



영업비용은 엄격하게 통제됐다. 2025년 연구개발비는 매출의 약 11%, 판매 및 마케팅비는 약 4.5%, 일반관리비는 약 1%였다. 이러한 비용 구조는 제품 혁신과 시장 진출 노력에 자금을 지원하면서도 아리스타의 높은 영업 레버리지를 강조한다.



메모리 부족과 공급망 압박



경영진은 메모리 부족이 실질적으로 악화됐다고 경고했다. 2026년까지 메모리 가격이 급격히 상승하며 특정 제품 마진을 압박하고 있다. 아리스타가 칩과 메모리를 확보하면서 구매 약정은 48억 달러에서 68억 달러로 증가했다. 그러나 회사는 비용을 상쇄하기 위해 메모리 집약적 제품에 대한 일회성 가격 인상이 필요할 수 있다.



제품 믹스와 비용으로 인한 매출총이익률 역풍



4분기 매출총이익률은 63.4%로 전년 동기 64.2%에서 하락했다. 매출이 마진이 낮은 대형 클라우드 및 AI 고객 쪽으로 더 치우쳤기 때문이다. 2026년 아리스타는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를 62~64%로 제시했다. 이는 고객 믹스와 예상되는 메모리 및 실리콘 비용 인플레이션을 모두 반영한 것이다.



이연 매출 변동과 인식 시기



이연 매출은 전 분기 47억 달러에서 54억 달러로 증가했다. 제품 이연 매출만 약 4억6900만 달러 증가했다. 경영진은 6개월에서 18개월에 이르는 고객 승인 조항이 매출 인식 시기에 불규칙성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하며, 분기별 실적에 단기 불확실성을 더한다고 밝혔다.



일회성 급증 후 서비스 정상화



서비스 및 구독 소프트웨어 매출은 4분기 전체 매출의 약 0.1%로 급락했다. 3분기 18.7%에서 크게 감소한 수치다. 경영진은 이를 일회성 벨로클라우드 서비스 갱신 이후의 정상화로 설명했다. 대규모 갱신이 분기별 서비스 기여도를 일시적으로 왜곡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운전자본 변동성과 매출채권회수기간 급증



운전자본 지표는 불규칙했다. 매출채권회수기간은 갱신 및 출하 시기로 인해 3분기 9일에서 4분기 70일로 급증했다. 재고는 22억5000만 달러로 증가하며 회전율은 1.5배를 기록했다. 매입채무회전기간은 55일에서 66일로 증가하며 현금 전환의 지속적인 변동성을 나타냈다.



성장 동력의 고객 집중 리스크



두 고객이 각각 아리스타 2025년 사업의 약 16~20%를 차지하며 집중 리스크를 강조한다. 이러한 관계가 성장을 촉진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경영진은 일부 다각화를 예상하며 한두 고객이 더 10% 기준에 도달할 수 있다고 암시했다. 이는 리스크를 분산시키지만 여전히 소수의 대형 구매자에 대한 노출을 유지한다.



AI 확장 배포의 시기 리스크



경영진은 AI 네트워크 구축이 종종 GPU 구매 및 전력과 인프라에 연결된 광범위한 데이터센터 구축보다 뒤처진다고 강조했다. 결과적으로 일부 1.6T 및 대규모 확장 배포가 2027년으로 더 의미 있게 이동할 수 있다. 이는 장기 수요 전망을 바꾸지 않고도 AI 관련 매출의 시기를 변경할 가능성이 있다.



AI와 마진 규율에 기반한 향후 가이던스



2026년 아리스타는 약 25%의 매출 성장으로 112억5000만 달러를 전망한다. AI 네트워킹 매출 목표는 32억5000만 달러, 코그니티브 캠퍼스 및 지점은 12억5000만 달러다. 회사는 62~64%의 매출총이익률 범위를 재확인하고, 영업이익률 전망을 약 46%로 상향 조정했으며, 구조적 세율은 21.5% 수준을 예상한다. 1분기 매출은 약 26억 달러로 가이던스를 제시하며 유사한 마진 및 세금 파라미터를 적용했다.



아리스타의 실적 발표는 클라우드 및 AI 네트워킹의 강력한 장기 트렌드를 타고 있는 회사의 모습을 그렸다. 동시에 규모 확대에 따른 성장통도 관리하고 있다. 투자자들은 탁월한 성장, 마진, 현금 창출과 공급망, 고객 집중, 시기 리스크를 저울질해야 한다. 이러한 리스크는 그 외에는 매력적인 스토리에 변동성을 주입할 수 있다.



이 기사는 AI로 번역되어 일부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