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ORCL)이 주가 및 주주 권리 부문에서 새로운 리스크를 공시했다.
오라클의 보통주는 의무전환우선주에 비해 배당과 청산 시 분배에서 구조적으로 후순위에 있어, 배당 수익을 중시하거나 위험 회피 성향의 투자자들에게 보통주의 매력도가 떨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 위기 상황에서 이러한 우선순위는 보통주 주주들이 받을 수 있는 잔여 가치와 현금 수익을 실질적으로 제한할 수 있으며, 우선주 보유자 대비 보통주 주주들의 하방 리스크를 높일 수 있다.
월가는 ORCL 주식에 대해 매수 27건, 보유 4건을 기록하며 적극 매수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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