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특수 백신 개발업체 발네바(VALN) 주가가 월요일 오전 38% 이상 급락했다. 화이자(PEF)와 진행한 라임병 백신 중기 임상시험에서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효능" 결과를 보고했음에도 불구하고 이같은 하락세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