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중고차 소매업체 카바나 (CVNA) 주가가 화요일 오후 약 7% 하락해 주당 65달러 수준을 기록했다. 이는 블룸버그가 억만장자 마크 월터가 카바나 주식을 매각할 가능성에 대해 투자자들이 우려하고 있다고 보도한 데 따른 것이다. 이는 월터의 사업체들이 미국 수사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