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대기업 테슬라(TSLA) 주식이 월요일 오후 3% 이상 하락해 주당 약 351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네바다주 교통당국이 최대 5,000대 규모의 로보택시 운영 허가를 승인했음에도 불구하고 나타난 현상이다. 이는 구글(GOOGL)의 웨이모와 우버(UBER) 자회사인 아비아리에 각각 부여된 최대 1,000대 규모의 로보택시 허가와 비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