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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더리움·도지코인, 추수감사절 앞두고 급등...전문가 "ETH 6000달러 목표"

2024-11-28 11:01:23
비트코인·이더리움·도지코인, 추수감사절 앞두고 급등...전문가

주요 암호화폐들이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주식시장의 매도세를 뿌리치고 급등했다.


암호화폐등락률가격 (미 동부시간 오후 7시 45분 기준)
비트코인 (BTC)+4.49%96,156.90달러
이더리움 (ETH)+9.94%3,652.83달러
도지코인 (DOGE)+4.81%0.4026달러


주요 내용

비트코인은 이날 새벽부터 상승세를 보이며 장중 97,357달러까지 치솟았다. 이는 10만 달러 돌파를 향한 상승세를 멈췄던 조정 국면을 뒤집는 흐름이었다.


2위 암호화폐인 이더리움은 비트코인을 앞지르며 24시간 동안 약 10%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이로 인해 주간 수익률은 17%로 치솟아 비트코인의 1.34%를 크게 웃돌았다.


지난 24시간 동안 2억6100만 달러 규모의 포지션이 청산됐으며, 이 중 1억8200만 달러가 숏포지션 손실이었다.


미결제약정, 즉 미청산 파생상품 계약에 묶인 자금은 이더리움이 14.62%, 비트코인이 2.95% 증가하며 투기적 관심이 높아졌음을 시사했다.


롱숏 비율에 따르면 비트코인 롱 포지션 트레이더 수가 숏 포지션 대비 크게 늘어났다.


암호화폐 공포탐욕지수는 지난 24시간 동안 75에서 77로 상승하며 '극도의 탐욕' 심리가 강화됐다.



상위 급등 종목 (24시간 기준)
암호화폐등락률가격 (미 동부시간 오후 7시 45분 기준)
이더리움 네임
서비스
(ENS)
+64.56%36.36달러
유니스왑 (UNI)+22.28%13.25달러
에테나 (ENA)+20.16%0.719달러

전체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24시간 동안 4.18% 증가한 3조3400억 달러를 기록했다.


한편 주식 투자자들은 추수감사절 연휴를 앞두고 차익실현에 나섰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138.25포인트(0.31%) 하락한 44,722.06에 마감했다. S&P 500 지수는 0.38% 내린 5,998.74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0.60% 하락한 19,060.48에 장을 마쳤다.


다른 소식으로는 연방준비제도의 주요 인플레이션 지표인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가 10월에 상승했지만 전문가 예상치에 부합했다.


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트레이더들은 다음 달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0.25%포인트 금리 인하 가능성을 64.7%로 전망했다. 이는 전날의 59.4%에서 상승한 수치다.


미국 시장은 추수감사절인 목요일 휴장한다.



시장 영향

유명 온체인 분석 업체 크립토퀀트는 비트코인의 사이클이 여전히 '극단적 강세' 국면과 거리가 있어 추가 성장 여력이 있다고 밝혔다.


이 업체는 역사적으로 봤을 때 결국 가격 조정이 뒤따를 것이며, 이는 초기 진입을 놓친 투자자들에게 또 다른 기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유명 암호화폐 분석가 알리 마르티네즈는 이더리움의 중기 목표가를 6,000달러로, 장기 목표가를 10,000달러로 제시했다.


또 다른 영향력 있는 분석가 렉트캐피털은 이더리움이 "2021년 말 이후 보지 못한 새로운 고점"으로 가기 위해서는 주간 종가 기준으로 3,700달러 저항선을 돌파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기사는 AI로 번역되어 일부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