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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토큰이 지난 24시간 동안 10% 이상 급등해 시가총액 59억2000만 달러, 완전 희석 가치 296억2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솔라나(CRYPTO: SOL) 기반의 이 코인의 거래량은 7.78% 증가한 38억4000만 달러를 기록해 지난 24시간 동안 9번째로 많이 거래된 암호화폐가 됐다.
트럼프코인은 비트코인(CRYPTO: BTC)과 이더리움(CRYPTO: ETH) 등 시장 대장주들의 상승률을 앞질렀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각각 1.08%와 0.96% 상승했다.
유명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앤드류 강은 이 코인이 25달러에서 시장 바닥을 쳤으며 향후 며칠간 랠리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멜라니아 트럼프 영부인의 밈코인 'MELANIA'도 지난 24시간 동안 7.97% 상승해 2.59달러를 기록했다.
이번 상승세는 코인 가격이 최고점 74.77달러에서 60% 하락한 이후 나타났다.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 직전 출시된 이후 이 코인의 급격한 가격 변동은 많은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최근 벤징가가 독자들을 대상으로 이 밈코인 구매 의향을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는데, 응답자의 약 58%가 부정적인 답변을 했다.
코인 공급량의 상당 부분이 트럼프 관련 기업들에 의해 통제되고 있어 대통령이 이익을 대량으로 챙기고 있다는 추측이 제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