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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 엔터테인먼트(NASDAQ:PENN)에 대해 지난 분기 7명의 애널리스트가 분석한 결과 강세부터 약세까지 다양한 견해가 제시됐다.
최근 30일간의 평가와 이전 달의 평가를 비교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강세 | 다소 강세 | 중립 | 다소 약세 | 약세 | |
---|---|---|---|---|---|
전체 평가 | 1 | 2 | 4 | 0 | 0 |
최근 30일 | 0 | 0 | 1 | 0 | 0 |
1개월 전 | 1 | 2 | 1 | 0 | 0 |
2개월 전 | 0 | 0 | 1 | 0 | 0 |
3개월 전 | 0 | 0 | 1 | 0 | 0 |
증권가는 펜 엔터테인먼트의 12개월 목표주가를 평균 23.14달러로 제시했다. 최고 목표가는 26달러, 최저 목표가는 19달러다. 현재 평균 목표가는 이전 평균 목표가 22.71달러 대비 1.89% 상승한 수준이다.
펜 엔터테인먼트에 대한 금융전문가들의 입장은 최근 애널리스트 활동을 통해 명확히 드러났다. 주요 애널리스트들의 최근 평가와 등급 및 목표가 조정 내용은 다음과 같다.
애널리스트 | 증권사 | 조치 | 투자의견 | 현재 목표가 | 이전 목표가 |
---|---|---|---|---|---|
스티븐 비에친스키 | 스티펠 | 하향 | 보유 | 19.00 | 22.00 |
벤 차이켄 | 미즈호 | 상향 | 아웃퍼폼 | 25.00 | 24.00 |
대니얼 폴리처 | 웰스파고 | 상향 | 중립 | 24.00 | 20.00 |
채드 베이논 | 맥쿼리 | 유지 | 아웃퍼폼 | 26.00 | 26.00 |
버니 맥터난 | 니덤 | 하향 | 매수 | 25.00 | 26.00 |
스티븐 비에친스키 | 스티펠 | 상향 | 보유 | 21.00 | 20.00 |
데이비드 카츠 | 제프리스 | 상향 | 보유 | 22.00 | 21.00 |
펜 엔터테인먼트의 시장 입지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애널리스트 평가와 주요 재무지표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
펜 엔터테인먼트는 1972년 펜실베이니아에서 경마장 운영을 시작으로 설립됐다. 현재 20개 주에서 43개 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할리우드 카지노와 아메리스타 등 12개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2024년 기준 육상 카지노가 전체 매출의 85%를 차지했으며, 스포츠베팅과 iGaming, 미디어 수익을 포함한 인터랙티브 부문이 15%를 차지했다. 리테일 포트폴리오는 30% 중반대의 EBITDAR 마진을 기록하고 있으며, 디지털 베팅 시장 진출을 위한 라이선스 확보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 또한 더스코어와 ESPN(2023년 11월 파트너십 시작)과 같은 미디어 자산을 통해 스포츠베팅/iGaming 기술과 고객층에 접근할 수 있어 디지털 부문에서 선도적 위치를 확보하고 있다.
시가총액: 동종 업계 대비 낮은 시가총액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는 성장 전망이나 운영 역량 등의 요인이 영향을 미쳤을 수 있다.
매출 성장: 2024년 12월 31일 기준 3개월간 매출 성장률은 19.61%를 기록했다. 이는 소비자 임의소비재 섹터 내 경쟁사들의 평균을 상회하는 수준이다.
순이익률: -7.99%의 순이익률을 기록하며 업계 평균을 하회하고 있어 수익성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다.
자기자본이익률(ROE): -4.5%의 ROE를 기록하며 주주 자본의 효율적 활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총자산이익률(ROA): -0.87%의 ROA를 기록하며 자산 활용의 효율성 측면에서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다.
부채 관리: 부채비율은 3.93으로 업계 평균 이하의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