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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 1분기 암·HIV 신약 호조에 `관세 영향 대응 만전`

2025-04-30 22:27:55
GSK, 1분기 암·HIV 신약 호조에 `관세 영향 대응 만전`
영국 제약사 GSK(NYSE:GSK)가 1분기 매출 94.6억 달러(75.2억 파운드)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 증가했으며, 고정환율 기준 4% 상승한 수치다. 시장 예상치는 74.6억 달러였다.
백신 매출은 20.9억 파운드로 8% 감소(고정환율 기준 6% 감소)했다. 이는 아렉스비의 제한적인 ACIP 권고와 미국 및 해외 시장에서 싱그릭스 수요 감소가 주요 원인이다. 다만 수막염 백신은 두 자릿수 매출 성장을 기록하며 강세를 보였다.
아렉스비 매출은 7,800만 파운드로 57% 감소했다. 수막염 백신 매출은 3.5억 파운드로 17%(20%) 증가했으며, 기존 백신 매출은 7.99억 파운드로 5%(3%) 감소했다.
싱그릭스 매출은 8.67억 파운드로 8%(고정환율 기준 7%) 감소했다.
전문의약품 매출은 29.3억 파운드로 두 자릿수 성장(16%, 고정환율 기준 17%)을 기록했다. HIV, 호흡기, 면역·염증, 종양 치료제 등 전 분야에서 강세를 보였다.
일반의약품 매출은 ...................................................................................................................................................................................................................................................................................................................................................................................................................................................................
이 기사는 AI로 번역되어 일부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