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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이란 공습으로 선물 하락세, 유가 상승

2026-08-31 21:40:05
미국의 이란 공습으로 선물 하락세, 유가 상승

월요일 오전 미국 증시 선물은 중동 긴장 고조 속에 하락세를 보였다. 미국이 이란 라락 섬의 로켓 발사대 2기를 공격하면서 공급 차질 우려로 유가가 상승했다. 동부표준시 8월 31일 오전 8시 30분 기준 나스닥 100(NDX), S&P 500 지수(SPX),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DJIA) 선물은 각각 0.22%, 0.28%, 0.27% 하락했다.



이 글을 쓰는 시점에 브렌트유(CM:BZ)는 3.36% 상승한 배럴당 91.06달러를 기록했고, WTI유(CM:CL)는 3.59% 오른 배럴당 86.39달러에 거래됐다. 한편 월가는 기술주 주도로 8월을 견조한 상승세로 마감할 전망이다. 다우존스 지수는 이달 2.1% 상승하며 5개월 연속 월간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S&P 500과 나스닥 종합지수는 각각 3%, 4% 상승하며 5월 이후 첫 월간 상승세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월요일 장전 거래에서 게임스톱(GME) 주가는 3% 이상 상승했다. 이 비디오 게임 소매업체가 예상을 상회하는 잠정 실적을 발표하고 14억 달러 규모의 전환사채 교환 계약에 대한 중요한 수정안을 발표한 데 따른 것이다. 한편 보험 중개업체 에이온(AON) 주가는 약 1% 하락했다. 에이온이 KKR로부터 경쟁사 USI 인슈어런스 서비스를 170억 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한 이후다. 에이온은 이번 거래가 "미국 중간시장의 최고 플랫폼"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소셜미디어 플랫폼 핀터레스트(PINS) 주가는 장전 거래에서 3% 이상 하락했다. 줄리아 브라우 도넬리 최고재무책임자(CFO)가 10월 말 퇴사한다고 발표한 데 따른 것이다. 회사의 재무 및 사업운영 담당 부사장인 비크람 나이두가 임시로 도넬리의 후임을 맡을 예정이다.

이 기사는 AI로 번역되어 일부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