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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500·나스닥, 엔비디아 중국 반독점 우려로 사상 최고치에서 후퇴... 공포·탐욕 지수 `중립` 유지

2024-12-10 14:45:47
S&P 500·나스닥, 엔비디아 중국 반독점 우려로 사상 최고치에서 후퇴... 공포·탐욕 지수 `중립` 유지

CNN 머니 공포·탐욕 지수는 월요일 전반적인 시장 심리가 하락했으나, 여전히 '중립' 구간을 유지했다.


미국 증시는 월요일 하락 마감했다. S&P 500 지수와 나스닥 종합지수는 기술주 하락으로 사상 최고치에서 후퇴했다.


S&P 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는 3주 연속 상승세를 기록하며 각각 0.96%와 3.34% 올랐다. 반면 다우 지수는 주간 기준 0.6% 하락했다.


엔비디아(NASDAQ:NVDA) 주가는 월요일 약 2.6% 하락했다. 중국 규제 당국이 자국 반독점법 위반 가능성에 대해 조사 중이라고 밝힌 데 따른 것이다. AMD(NASDAQ:AMD) 주가는 약 5.6% 급락했다. 뱅크오브아메리카증권이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를 180달러에서 155달러로 낮춘 영향이다.


경제지표 측면에서 10월 미국 도매재고는 전월 대비 0.2% 증가해 9,050억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예비치와 일치하며, 전월 0.2% 감소에서 반등한 수치다.


월요일 S&P 500 지수의 대부분 업종이 하락세를 보였다. 금융, 유틸리티, 통신서비스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헬스케어와 부동산 업종은 전체 시장 흐름과 달리 상승 마감했다.


다우존스 지수는 월요일 240포인트 이상 하락한 44,401.93에 마감했다. S&P 500 지수는 0.61% 하락한 6,052.85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0.62% 하락한 19,736.69에 장을 마쳤다.


투자자들은 유나이티드 내추럴 푸드(NYSE:UNFI), 오토존(NYSE:AZO), G-III 어패럴 그룹(NASDAQ:GIII)의 실적 발표에 주목하고 있다.



CNN 비즈니스 공포·탐욕 지수란?

월요일 기준 지수는 49.5로 '중립' 구간을 유지했다. 이는 이전 수치 52.5에서 하락한 것이다.


공포·탐욕 지수는 현재의 시장 심리를 측정하는 지표다. 이 지수는 공포 심리가 높아지면 주가에 하락 압력을 주고, 반대로 탐욕 심리가 높아지면 상승 압력을 준다는 전제를 바탕으로 한다. 지수는 7개의 동일 가중치 지표를 기반으로 계산된다. 0에서 100 사이의 값을 가지며, 0은 극도의 공포를, 100은 극도의 탐욕을 의미한다.

이 기사는 AI로 번역되어 일부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