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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살바도르 경제장관이 화요일 국제통화기금(IMF)의 비트코인(CRYPTO: BTC) 익스포저 축소 요구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 매입을 지속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주요 내용
마리아 루이사 하옘 장관은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을 나이브 부켈레 대통령이 시작한 "중요한 프로젝트"라고 언급했다.
하옘 장관은 정부의 비트코인 매입 지속 여부에 대한 질문에 "부켈레 대통령은 자산 축적을 지속하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있다"고 답변했다.
IMF는 올해 초 14억 달러 규모의 자금 지원 협약의 일환으로 엘살바도르에 공공부문의 비트코인 매입 중단을 요구했다. 그러나 부켈레 대통령은 "지금도, 앞으로도 중단하지 않을 것"이라며 단호한 입장을 보였다.
현재 엘살바도르의 비트코인 보유량은 6,163.18 BTC로, 현재 시세 기준 5억8,447만 달러 규모다. 지난달에는 30 BTC를 추가로 매입했다.
주가 동향
벤징가 프로 데이터 기준, 작성 시점 비트코인은 24시간 동안 0.16% 하락한 9만4,767.2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