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NYSE:ORCL)의 공동창업자이자 회장인 래리 엘리슨이 메타플랫폼스(NASDAQ:META)의 CEO 마크 저커버그를 제치고 세계 2위 부호 자리에 올랐다. 두 사람의 순자산이 2510억 달러로 동일함에도 이같은 순위가 매겨졌다. 주요 내용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에 따르면 엘리슨과 저커버그의 순자산은 2510억 달러로 동일하나, 엘리슨이 올해 590억 달러를 늘린 반면 메타 CEO는 434억 달러 증가에 그쳐 오라클 공동창업자가 더 높은 순위에 올랐다. 이로써 엘리슨은 3580억 달러의 자산을 보유한 세계 최고 부호이자 테슬라(NASDAQ:TSLA)와 스페이스X의 CEO인 일론 머스크의 바로 다음 순위에 자리잡게 됐다. 시장 영향 블룸버그에 따르면 엘리슨의 자산 중 80% 이상이 오라클 주식과 스톡옵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최근 6개월간 오라클 주가가 47.27% 상승하면서 그의 자산도 크게 늘어났다. 이번 주가 상승은 미국 정부가 엔비디아(NASDAQ:NVDA)와 AMD(NASDAQ: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