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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머 `메타·MS 실적에 머리가 핑핑`...주커버그·나델라, 골드만삭스 인재보다 뛰어나

2025-07-31 15:40:38
크레이머 `메타·MS 실적에 머리가 핑핑`...주커버그·나델라, 골드만삭스 인재보다 뛰어나

짐 크레이머가 메타플랫폼스와 마이크로소프트의 리더십을 극찬했다. 그는 마크 주커버그와 사티아 나델라의 선견지명이 자신이 골드만삭스에서 만난 최고의 인재들보다 뛰어나다고 평가했다.



실적 호조에 크레이머, 두 기업 리더십 극찬


메타의 2분기 실적과 마이크로소프트의 4분기 실적 발표 이후, CNBC '매드머니' 진행자인 크레이머는 X(구 트위터)를 통해 두 기업의 리더십을 높이 평가했다.


크레이머는 "메타와 마이크로소프트의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들어보면 이 리더들이 얼마나 똑똑하고, 민첩하며, 신중하고 선견지명이 있는지 알 수 있다"며 "우리는 리더들을 비난하는데 많은 시간을 보내지만,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매우 자랑스러울 것"이라고 밝혔다.



골드만삭스 출신들보다 뛰어난 주커버그와 나델라


40년 전 골드만삭스에서 경력을 시작한 크레이머는 월가의 인재들과 현재 테크기업 경영진을 비교했다.


그는 "43년 전 골드만삭스에서 일할 때 모든 사람이 매우 똑똑하다고 생각했다. 실제로 그랬지만, 주커버그나 나델라의 수준에는 미치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들이 보여주는 것을 이해하려 하니 머리가 핑핑 돈다. 이들은 정말 특별하다. 수전 리(메타 CFO)와 에이미 후드(마이크로소프트 CFO)도 결코 만만치 않다. 정말 자랑스럽다"고 덧붙였다.



메타·마이크로소프트, 시장 예상 웃도는 실적 기록


메타는 2분기 매출이 475억2000만 달러를 기록해 시장 예상치 445억8000만 달러를 상회했다. 주당순이익은 7.14달러로 예상치 5.79달러를 크게 웃돌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4분기 매출 764억4000만 달러로 시장 전망치 738억 달러를 넘어섰으며, 주당순이익도 3.65달러로 예상치 3.37달러를 상회했다.



증권가, 두 기업 주가 상승 여력 제시


메타에 대해 43개 증권사가 제시한 평균 목표가는 759.95달러다. 최근 벤치마크, 스코티아뱅크, 번스타인 등 3개 증권사가 제시한 평균 목표가는 750달러로, 현재가 대비 3.24% 하락 여력을 시사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경우 31개 증권사 평균 목표가는 554.61달러다. 레이먼드 제임스, 스티펠, 웨드부시 등이 최근 제시한 평균 목표가는 573.33달러로, 3.17%의 상승 여력을 보여줬다.


주가 동향: 수요일 시간외 거래에서 메타 주가는 11% 이상 급등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도 8% 이상 상승했다.

이 기사는 AI로 번역되어 일부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