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준석] TV스페셜](https://img.wownet.co.kr/banner/202508/2025082621c6d0c271f84886a953aee25d7ba0c0.jpg)
![[와우글로벌] 썸머 핫 이벤트 뉴스 멤버십](https://img.wownet.co.kr/banner/202507/202507142f7a6d19127a4858af68c5b1c48d9fb7.jpg)


CNN 머니 공포·탐욕 지수가 추가 개선되며 월요일 기준 '탐욕' 구간에 머물렀다.
미국 증시는 월요일 상승 마감했다. 다우존스 지수는 300포인트 이상 급등해 사상 처음으로 4만4천 선을 돌파했다. 도널드 트럼프의 제47대 미국 대통령 당선 이후 상승세를 이어갔다.
지난주 월가는 상승세를 기록했다. S&P 500 지수는 지난주 4.66% 상승했고, 다우존스 지수는 4.61% 올랐다. 나스닥 지수는 주간 기준 5.74% 상승했다.
테슬라(나스닥:TSLA) 주가는 월요일 약 9% 급등했다. 미국 대선 이후 상승세를 이어갔다. JP모건(NYSE:JPM), 골드만삭스(NYSE:GS), 뱅크오브아메리카(NYSE:BAC), 시티그룹(NYSE:C) 등 대형 은행 주가도 월요일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S&P 500 지수의 대부분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특히 월요일 경기소비재, 금융, 산업 업종이 큰 폭으로 올랐다. 다만 정보기술과 부동산 업종은 전체 시장 흐름과 달리 하락 마감했다.
월요일 다우존스 지수는 약 304포인트 상승한 44,293.13에 마감했다. S&P 500 지수는 0.10% 오른 6,001.35에, 나스닥 지수는 0.06% 상승한 19,298.76에 장을 마쳤다.
투자자들은 타이슨 푸드(NYSE:TSN), 홈디포(NYSE:HD), 옥시덴탈 페트롤리엄(NYSE:OXY)의 실적 발표에 주목하고 있다.
CNN 비즈니스 공포·탐욕 지수란?
월요일 기준 이 지수는 67.9를 기록하며 '탐욕' 구간에 머물렀다. 이는 이전 수치 62.7에서 상승한 것이다.
공포·탐욕 지수는 현재 시장 심리를 측정하는 지표다. 공포심리가 높아지면 주가에 하방 압력을 가하고, 탐욕 심리가 높아지면 반대 효과가 나타난다는 전제를 기반으로 한다. 이 지수는 7개의 동일 가중치 지표를 기반으로 산출된다. 0에서 100까지의 범위를 가지며, 0은 극도의 공포를, 100은 극도의 탐욕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