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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10만9000달러 붕괴...글래스노드 `9만5000달러까지 하락 가능` 경고

2025-08-29 23:49:35
비트코인 10만9000달러 붕괴...글래스노드 `9만5000달러까지 하락 가능` 경고

글래스노드의 최신 온체인 분석에 따르면 비트코인(CRYPTO: BTC)이 10만7000~10만8900달러 선의 주요 지지선을 무너뜨릴 경우 9만3000~9만5000달러까지 추가 하락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비트코인은 사상 최고치인 12만4000달러에서 하락해 현재 10만8800달러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증권가는 11만3600달러 반등 가능성을 제기하면서도 단기 투자자들의 매도 압박이 상승 모멘텀을 제한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글래스노드는 비트코인이 9만3000달러에서 11만달러 사이의 조밀한 비용 기반 클러스터 위에 있어 중기적 바닥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그러나 6개월 보유자 비용 기준인 10만7000달러 아래로 지속적으로 하락할 경우 매도세가 가속화될 위험이 있다고 경고했다.


이번 조정에도 불구하고 미실현 손실과 실현 손실은 이전 사이클과 비교해 미미한 수준이며, 대규모 투매 조짐은 아직 나타나지 않고 있다. 상대적 미실현 손실은 0.5%에 불과해, 과거 약세장에서 나타났던 30% 이상의 수준과는 거리가 멀다.


장외 데이터는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현물 시장 수요는 중립화된 반면, 무기한 선물 포지셔닝은 약세로 전환됐으며, 자금조달 비율은 불안정한 중립성을 시사하고 있다.


글래스노드는 이번 조정이 역사적 기준으로는 완만한 수준이지만, 매수자들의 확신이 약화되어 지지선이 무너질 경우 추가 하락에 취약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 기사는 AI로 번역되어 일부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